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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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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 오현 2023.11.27 8,034
마약수수ㆍ운반│feat.검사의 구형(7년)보다 낮은 선고를 받은 사안 | 징역1년


의뢰인은 친구의 부탁으로 마약류임을 모르고 친구의 주거지에서 마약류를 꺼내어 집 문밖으로 옮겨 마약류관리법위반의 혐의로 체포, 구속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.




이 사건의 경우 의뢰인이 마약류인지를 인지하였는지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. 증인신문과 2차례 피고인 신문을 통하여  피고인이 마약류임을 전혀 몰랐음을 보여주는 여러 정황사실들을 정리하여 주장하였습니다. 검사는 필로폰 200g을 수수하고 운반한 혐의로 징역 7년을 구형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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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하얀색 가루가 들어있는 봉지를 본 점, 공범에게 무엇인지를 명확히 물어보지 않은 점 등을 들어 마약류임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하여 유죄를 선고하였으나, 검사의 구형보다는 현저히 낮은 징역 1년을 선고하였습니다.




※본 성공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성공 사례입니다.   

※본 성공사례는 보유하고 있는 2500+ 사례중 일부 사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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